서로 다른 도시의 시간이 겹쳐지는 공간
SW19 홍대는 런던 SW19의 시간과 서울이라는 도시가 가진 문화와 기억이 만나는 공간입니다. 거리의 음악과 예술, 오래된 흔적과 새로운 문화가 서로 어우러지며 만들어낸 도시의 모습을 공간에 담고자 했습니다. 홍대라는 장소가 가진 자유로운 에너지와 축적된 문화를 바탕으로, SW19의 향을 더욱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무대를 제안합니다. 런던의 시간에서 시작된 향이 서울의 감각과 만나 새로운 기억으로 이어지며, 서로 다른 두 도시의 시간과 이야기가 하나의 공간에서 어우러지도록 디자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