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TE9 : 10th Anniversary

GATE9 : 10th Anniversary

GATE 9

게이트나인은 지난 10년간 서로 다른 도시와 장소를 지나며,

매번 새로운 표정의 공간으로 브랜드의 감각을 이어왔습니다.

묵묵한 걸음 속에 확장된 여정은 한 매장의 기록을 넘어, 

게이트나인이 쌓아온 시간을 담담히 보여줍니다. 


그 여정의 장면들을 모아, 게이트나인이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 이어질 방향을 함께 바라봅니다.

GATE 9

게이트나인은 지난 10년간 서로 다른 도시와 장소를 지나며,

 매번 새로운 표정의 공간으로 브랜드의 감각을 이어왔습니다.


묵묵한 걸음 속에 확장된 여정은 한 매장의 기록을 넘어,

게이트나인이 쌓아온 시간을 담담히 보여줍니다.


그 여정의 장면들을 모아, 

게이트나인이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 이어질 방향을 함께 바라봅니다.

ABOUT OUR STORY

공간에는 만들어진 순간과 그 이후의 시간이 함께 남습니다.

처음 고른 재료와 빛, 사람들의 발걸음과 머무름이 포개지며

 그곳만의 표정을 만들어 갑니다.


2013년 시작된 게이트나인의 이야기는 지금까지 이어져왔고,

 긴 시간 동안 그 여정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담고 싶었는지, 

어떤 분위기로 사람들을 맞이하고 싶었는지. 

서로 다른 모습의 공간 사이에는 오랫동안 함께 바라본 하나의 브랜드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 장면들을 천천히 되짚어보려 합니다.




게이트나인이 지나온 길과

그 곁에서 우리가 함께 그려온 공간의 기록을.

ABOUT OUR STORY

공간에는 만들어진 순간과 그 이후의 시간이 함께 남습니다.

처음 고른 재료와 빛, 사람들의 발걸음과 머무름이 포개지며

 그곳만의 표정을 만들어 갑니다.


2013년 시작된 게이트나인의 이야기는 지금까지 이어져왔고,

 긴 시간 동안 그 여정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담고 싶었는지, 

어떤 분위기로 사람들을 맞이하고 싶었는지. 

서로 다른 모습의 공간 사이에는 오랫동안 함께 바라본 하나의 브랜드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 장면들을 천천히 되짚어보려 합니다.




게이트나인이 지나온 길과

그 곁에서 우리가 함께 그려온 공간의 기록을.

Our Journey

SEOUL│PANGYO│DONGTAN│BUSAN│PAJU

오래 함께하며,

조금씩 알아가는 일

하나의 브랜드와 오랜 시간 함께한다는 것은

그 브랜드를 조금씩 더 깊이 알아가는 일이기도 합니다.


지난 공간에서의 선택은

다음 공간을 생각하는 바탕이 되고,

새로운 장소에서 마주한 질문은

익숙했던 생각을 다시 살펴보게 합니다.


계속 이어가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지금의 게이트나인에 더 어울리는 모습은 무엇인지.


함께한 시간이 길어질수록

알게 되는 것들이 늘어나지만,

새롭게 생각해야 할 것들도 생겨납니다.

오래 함께하며,

조금씩 알아가는 일



하나의 브랜드와 오랜 시간 함께한다는 것은

그 브랜드를 조금씩 더 깊이 알아가는 일이기도 합니다.


지난 공간에서의 선택은

다음 공간을 생각하는 바탕이 되고,

새로운 장소에서 마주한 질문은

익숙했던 생각을 다시 살펴보게 합니다.


계속 이어가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지금의 게이트나인에 더 어울리는 모습은 무엇인지.


함께한 시간이 길어질수록

알게 되는 것들이 늘어나지만,

새롭게 생각해야 할 것들도 생겨납니다.

ABOUT OUR STORY

공간이 만들어진 뒤에도,
시간은 계속되기에



공간에는 문을 열기 전의 시간과
문을 연 뒤의 시간이 함께 남습니다.


처음 고른 재료 위로 사용의 흔적이 더해지고,

누군가는 처음 이곳을 찾고,
누군가는 익숙한 자리에 다시 앉습니다.

도면 위에서 생각했던 공간은
그렇게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조금씩 자기 모습을 갖추어 갑니다.


우리가 만든 공간이
식사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배경이 되기를.


시간이 흘러 다시 찾았을 때에도
그곳에서 보낸 순간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기를.


공간을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도
그 이후의 시간을 향해 있습니다.

ABOUT OUR STORY

공간이 만들어진 뒤에도,
시간은 계속되기에

공간에는 문을 열기 전의 시간과
문을 연 뒤의 시간이 함께 남습니다.


처음 고른 재료 위로 사용의 흔적이 더해지고,

누군가는 처음 이곳을 찾고,
누군가는 익숙한 자리에 다시 앉습니다.

도면 위에서 생각했던 공간은
그렇게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조금씩 자기 모습을 갖추어 갑니다.


우리가 만든 공간이
식사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배경이 되기를.


시간이 흘러 다시 찾았을 때에도
그곳에서 보낸 순간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기를.


공간을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도
그 이후의 시간을 향해 있습니다.

장소가 달라질 때마다,
다시 들여다본 것들

게이트나인의 감각을 

어떻게 이어갈 수 있을지 생각했습니다.


익숙한 요소를 어디까지 남기고,

새로운 시도를 어디에 더할지.

전체적인 분위기부터 손이 닿는 작은 부분까지,

하나씩 살피고 고르며 공간을 그려왔습니다.


그렇게 매장마다 다른 표정이 생겨났고,

그 안에 게이트나인의 시간이 쌓여갔습니다.

장소가 달라질 때마다,
다시 들여다본 것들



게이트나인의 감각을 어떻게 이어갈 수 있을지 생각했습니다.


익숙한 요소를 어디까지 남기고,

새로운 시도를 어디에 더할지.

전체적인 분위기부터 손이 닿는 작은 부분까지,

하나씩 살피고 고르며 공간을 그려왔습니다.


그렇게 매장마다 다른 표정이 생겨났고,

그 안에 게이트나인의 시간이 쌓여갔습니다.

Authentic Thai Cusine

SINCE 2013

하나의 브랜드와 

오랜 시간 함께 한다는 것은,

그 브랜드를 조금씩 

더 깊이 알아가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공간은 우리가

미처 그리지 못한 표정을 얻습니다.


누군가의 반가운 만남이 되고,

평범한 하루 중 잠깐의 즐거움이 되고,

문득 다시 가보고 싶은 장소가 되기도 합니다.

사진 한 장을 사이에 두고
꺼낼 수 있는 이야기들.

지금 보아도 여전히 마음이 가는 선택들.

다음 공간에서 다시 이어보고 싶은 생각들.

지난 장면들을 펼쳐놓고 나니
십 년이라는 시간이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우리가 함께 고민했던 날들이 그 안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장소 앞에서

우리는 다시 빛을 살피고, 색을 고르고,

누군가 머물 자리를 생각하며.




그리고 시간이 한참 흐른 뒤

오늘의 사진을 다시 펼쳐보았을 때에도,

그때 함께 바라던 것들을

다정하게 떠올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나온 장면에서,

앞으로의 공간으로



브랜드가 지나온 길과

그 곁에서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온 공간들.

완성된 모습 너머에 남아 있는

선택과 대화의 시간까지.


앞으로 만나게 될 장소에서도
그곳을 살피고, 이야기를 나누고,
머무를 사람들을 생각하는 일부터 시작하려 합니다.


그렇게 게이트나인의 다음 공간을
함께 그려나갑니다.

지나온 장면에서,

앞으로의 공간으로

브랜드가 지나온 길과

그 곁에서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온 공간들.

완성된 모습 너머에 남아 있는

선택과 대화의 시간까지.


앞으로 만나게 될 장소에서도

그곳을 살피고, 이야기를 나누고,

머무를 사람들을 생각하는 일부터 시작하려 합니다.


그렇게 게이트나인의 다음 공간을

함께 그려나갑니다.

GATE9 10주년

PROJECT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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