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TLE & MUCH gita

이탈리아어로 소풍을 뜻하는 'gita'의 이름처럼, 반복되는 도시의 리듬을 벗어나 잠시 낯선 시공간에 머무는 경험을 담았습니다. 여행지의 골목을 거니는 듯 이어지는 장면들은 익숙한 일상에 새로운 리듬을 더하고, 무뎌진 감각을 환기합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잠시 다른 시간과 풍경을 마주하는, 가장 짧은 여행을 위한 공간입니다. 

WORK SCOPE

SPACE

SITE ADDRESS

SEOUL, REPUBLIC OF KOREA

PARTNER

Kimdonggyu

AREA

109PY (33m²)

소풍 :  일상을 벗어나 만나는 가장 짧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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