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11 : Hyundai Card x maoom


RED11은 서울 도산대로에 자리한 현대카드의 실험적 공간으로, 딤섬 바와 브랜디 바가 이어지는 이중 구조가 핵심이다.



입구에서는 뉴욕 차이나타운의 홍콩 식당을 연상시키는 딤섬 바가 붉은 조명과 전단지, 라디오 사운드로 생생한 거리의 감각을 만든다.

철문을 지나면 분위기는 전환되고, 브랜디 바가 프렌치·쿠바 무드 속에서 코냑·아르마냑·칼바도스·그라파 등 다양한 브랜디를 경험하게 한다. 음악과 필름 그리고 오브제가 더해져 한 잔의 여운을 확장하는 다감각적 장면이 완성 된다. 그렇게 술, 음식, 공간이 자연스럽게 연결 되며 RED11은 '머무는 경험'을 제안하는 장소로 자리한다.



기획과 브랜딩은 현대카드, 공간 디자인은 디자인 스튜디오 마움이 진행했다.

CLIENT

HYUNDAI CARD


WORK SCOPE

SPACE, OBJECT

SITE ADDRESS

SEOUL, REPUBLIC OF KOREA

PARTNER

PHOTOGRAPHY |  Kiwoong Hong

AREA

123.14PY (407.08m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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