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요릿집
INCHEON, SOUTH KOREA
108.7 M2
2020
DESIGN
최민규, 이정환, 김연종
심재용 PM
신세현

PHOTOGRAPHY
SOULGRAPH 진성기
GRAPHIC DESIGN
박연우
“포근한 아침, 익숙한 온도에 편안한 자리에 앉아 건강한 빵을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공간. 일상에서 먹는 평범한 빵이 조금 더 특별해지는 순간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누구나 빵을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장소’라는 의미에 빵 요릿집은 이름 그대로 빵을 맛있게 요리하는 집이다.

건강한 빵을 만들자는 그의 진솔한 마음처럼 담백하고 솔직한 “빵 요릿집”이라는 이름이 이곳에 어울린다. 맛있는 경험을 하기 위한 방법으로 “빵에서 빵을 요리하는 즐거운 상상”을 시작했다. 요리사의 반복하는 행위 중 식빵에 형태와 잘리는 모습을 확대하고 내부로 이어져 마치 커다란 식빵에서 요리하는 풍경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이곳에 작은 즐거움을 전하고자 한다.

맛을 형태와 색으로 요리에 즐거움을 더하고 따듯한 온기와 함께 퍼지는 향처럼 요리를 즐기는 또 하나에 풍경이 되길 바란다.















매일 아침 빵요릿집에 식사를 하러 오는 빵이





















FLOOR PL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