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룩
JONGNO-GU, SEOUL
135.86 M2
2019
DESIGNERS
최민규, 이정환, 김연종
심재용 PM
장희연, 김인동, 문지인
PHOTOGRAPHY
이강민
Brand name : 현대 도시인의 대변인, 바쁜 도시인들의 마 음을 해소하고자 하는 마음, 끼를 보여주자!

Character 캐럭터 : 여자, 겉멋, 허세쟁이, 조금은 모자람, 바다가 그리운 도시갈매기

Brand Story : 오동도에서 태어난 끼룩이, 더 넓은 바다로 날아가고 싶었지만 조금 모자란 끼룩이는 한강으로 가는 길 이 바다 인줄 알고 도시로 왔다가 길을 잃어 도시 속에서 생 활하기 시작 오동도 앞바다에서 먹던 신선한 재료들이 기억 나지만 인스턴트 음식만 있는 도시에서 바다에서 기억을 생 각해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 먹음 늘 바다를 기억하고 가고 싶어하지만 도시에서 길을 잃어 현 재 환경에서 자신의 이름(끼룩:끼를 보여주다)처럼 새로운 문화를 개척해 나아감

익선동의 시간은 늘 새롭다.
오랜 흔적과 시간에 틈 사이에서 서로 다른 다양한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그 오래됨과 새로움의 사이를 즐기기 위해 사람들은 꾸준히 이곳으로 모이고 있는 것 같다.
때문에 익선동에 좁은 골목은 사람들의 밀도가 높은 편이다. 골목 골 목 사이로 마냥 이곳이 신기한 듯 둘러보며 지나간다. 하지만 이런 틈 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끼룩에 새 보금자리 건물과 골목에서는 작은 여유가 느껴지기도 했다.

수 십년 동안 가정집으로서 가족의 애착과 정성, 온기에 대한 흔적이 가득 남아 있었고 단층의 한옥과는 다르게 3층 건물에 옥상이 존재 했다. 그 높이에서는 익선동 한옥마을이 한눈에 들어오는 새로운 풍 경을 담을 수 있었다. 동백양과점 등 다수에 프로젝트를 진행했음에 도 불구하고 익선동에 기와와 지붕들이 모여 있는 낯선 풍경은 신비 롭게만 느껴졌다.
골목을 걷고 새로움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찾아오지 않으면 모를 듯 한 이 자리를 발견하는 순간 아마도 다른 시간과 여유를 찾는 숨겨진 자 리가 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브랜드의 진정성, 끼룩의 진심

맛있고 건강한 음식에는 모든 정성이라는 진심이 담긴다.

‘서소문 본점에서 맛본 음식에는 맛 깔라는 색과 향, 푸짐한 정성이 느 껴졌다. 세 남자의 포크와 수저의 속도는 순식간이었고 옹알이와 대 화는 같은 너무 짧게 끝나버렸다.’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 하나 하나가 접시에 순서대로 담기는 매 순간 순간이 KKILOOK BRAND & CHEF 배려와 정성이 담기는 순간 임 을 기억하게 하는 기분 좋은 식사 시간이었다. 정성을 담다. 접시에 담기는 음식 맛이 중요한 요소라면 요리를 즐기는 공간, 시간, 빛, 소리, 분위기, 사람과의 거리, 풍경 등 이런 모든 상황들이 합쳐져 기억에 남는 기분 좋은 식사, 따듯한 가 치 그 속에 진정성 있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우리 모두의 생각입니다.











생각하는 브랜드의 잘난 끼를 은근히 드려내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







사람과 그 시간을 담다







정성을 담다, 그 온기를 느낀다. 풍경을 담다, 마음에 남겨둔다.
























































FLOOR PLAN











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