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커피
SINDANG-DONG, SEOUL
46.6 M2
2019
DESIGNERS
최민규, 이정환, 김연종
심재용 PM
장희연, 오정훈, 김인동, 문지인
PHOTOGRAPHY
진성기 SOULGRAPH
공간의 안무와 흔적

가장 정적인 시간과 비워진 공간 사이 여백을 지나는 무형의 시간, 빛, 여운 등의 언어가 흔적이 되고 자리를 남겨 둔다.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것들과 함께 서로 조화를 이루는 방법을 찾고자 비움을 통해 바라본다. 이곳은 채움이 아닌 비움을 통해 마음에 여백을 만들어 내고자 함입니다.

시간을 켜 Time layer 공간의 누적된 시간의 층과 결을 분리하여 새로운 경험의 장면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 곳은 한 단, 한 걸음을 오르며 바라보는 풍경이 변하지만 시간을 즐기는 방법은 같다라는 하나의 이야기를 함축적으로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여백에 자리는 층단을 통해 들어서 새로운 공간으로 사라지는 사람 빛이 지나간 흔적이 남긴 선의 기억은 다시 빛으로 재현합니다. 수직으로 곧게 뻗은 입구에 기둥은 생명을 상징합니다. 재료의 순수함을 솔직히 표현되어야 하며
































FLOOR PLAN
















LAB


FURNITURE 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