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둘 셋
GILEUM-DONG, SEOUL
52.95 M2
2017
DESIGN
최민규, 이정환, 김연종
심재용, 장희연, 오정훈, 문지인

PHOTOGRAPHY

707studio
브랜드 이야기

진심 嗔心; 봄 바람이 머물다간 자리.
일상에 작은 쉼표가 되어주는 자리를 마련하다.


몇 번이고 주고 받고 고민한 주인(6대표)의 로고 즉, 매장에 이름표, 브랜드의 가중 먼저 불릴 이름
하나 둘, 둘 셋 = 12. 23 = 십이월이십삼일
이 전 매장이 오픈 한 날짜라고 한다.

정신 없이 살아가는 우리가 스칠지도 모르는 작은 부분에 쉼표를 넣어 여백을 주자라는 이야기 중
이름 중간에 중복되는 둘과 둘 사이 쉼표를 넣고 일상에 작은 여백이라는 휴식이라는 의미. 읽히기 쉽고, 부르기 쉬운

하나 둘 둘 셋

괜찮은 이야기가 담기고, 표현된 것 같다. 부디 읽어주는 사람들이 이야기를 알아 주어야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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