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BON PAIN
GALMAE-DONG, SEOUL
96.7   M2
2017
DESIGN
최민규, 이정환, 김연종
심재용, 장희연, 오정훈, 문지인

PHOTOGRAPHY

707studio
자매를 위한 베이커리 카페bakery café 를 제안하기 위해 두 명의 주니어 디자이너가 각자의 디자인으로 클라이언트에게 설명하고, 선택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숨이 턱까지 차오르고, 시간을 넘은 고민과 노력은 역시나 새로운 개념의 공간 디자인으로 설명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Concept
“ 휴식에 디저트, 누군가를 위한 소중한 선물 ” 바라보다.

하나의 제품이 작품이 되는 순간은 아마 그림 처럼 좋은 액자에 담겨 벽에 걸리는 순간, 그리고 작품을 바라보는 사람에 미소일 것이다.
Bakery와 커피Coffee 를 중심으로 독립된 두 공간, 그 사이를 지나 같지만 서로 다른 풍경을 갖는 홀, 빵을 고르는 사람은 한 폭에 그림과 같은 액자에 담긴 빵과 사이로 기분 좋은 시선이 마주하는 순간을 맞이 할 것이다.

















FLOOR PL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