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JASS REBRANDING
-DONG, SEOUL
49.5 M2
2019
DESIGNERS
최민규, 이정환PM, 김연종
심재용, 장희연, 오정훈, 김인동, 문지인

PHOTOGRAPHY
미르포토


URBAN OASIS ; 나의 일상 속 오아시스

나는 직장인들이 많은 오피스 건물에 위치해있다.
아침 출근길, 점심 시간, 나른한 오후 , 회의 시간. 매일 나를 찾아 오는 이들에게 작지만 따듯한 위로가 되고 휴식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마치, 오아시스처럼

오아시스는 사막의 샘터이자 휴식과 위안이 되는 장소이다. 그런 오아시스 같은 공간이 되고자 하였다. 카페의 중심이 되는 커피 바 coffee bar 상부에는 오아시스의 따뜻한 햇살을 닮은 거대한 빛을 가득 채워 공간 전체를 따뜻하게 감싸줄 수 있도록 하고, 커피 바 coffee bar 아래 공간은 단단한 컬러로 언제나 그자리 그대로 있을 것 같은 자리를 마련하였다.

또한 선이 만나는 모서리 마다 작은 곡선으로 넘어가는 따듯한 시선을 남긴 가구들은 이곳에 부드러움을 더한다.

이 공간이 지친 일상에 휴식이 되고 또 다른 위안을 주는 오아시스의 따뜻한 햇살 같은 순간이 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



















FLOOR PLAN






LAB






공간의 가구와 조명, 사물들에 같은 디자인언어를 더하면
공간은 하나의 이야기가 된다.


메뉴보드menu board는 기능을 갖추고 디자인을 더한다.

탈부착이 가능한 메뉴보드는 메뉴 수정이 가능하고,
공간의 디자인 언어를 더하여 공간 전체와 어우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