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BERWELL BRUNCH CAFE
SHINWON-DONG, SEOUL
258.46 M2
2016
DESIGN
최민규, 이정환, 김연종
심재용, 장희연, 박도근, 오정훈

PHOTOGRAPHY

미르포토
“캠버웰” 이름은
멜버른 캠버웰 선데이 마켓 Melbourne Camerwell Sunday Market 에서 시작되었다.
호주에서 오랫동안 식당을 운영하신 신정에 사장님에 음식을 대하는 철학이 담긴

“저울” = “ 가장 맛있는 음식에 균형을 찾는다. ”

의미가 담긴 호주 가정식 브런치 카페이다. 

자리(장소) 마다 상상 가득 즐거운 브런치 카페를 상상하며 

“ 우리 카페에 놀러올래? “

여유로운 오후를 브런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 때로는 소장품으로 꾸며진 클래식한 룸으로 초대된 느낌이 드는 자리, 귀여운 연인들이 소근거리기에 아늑한 자리, 소소한 모임이 즐길 수 있는 자리, 자리place마다 익숙하지 않은 일탈이 주는 일상에 즐거움

언 뜻 틈 사이 시야로 들어오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장면들, 비밀스럽지만 아늑히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자리.

수집품들로 이어진 소중한 시간의 향기와 함께 머무는 곳 마다 다양한 이야기가 만들어 지는 소중하고 특별한 장소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합니다.













FLOOR PL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