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NIBUS COFFEE
GALMAE-DONG, SEOUL
96.7   M2
2017
DESIGN
최민규, 이정환, 김연종
심재용, 장희연, 오정훈, 문지인

PHOTOGRAPHY

707studio
맛을 보여주는 첫 번째 이야기

원 재료(木)제의 수직적 본성에 대한 비 상시적 접근 _ 수직과 사선
보여지는 것에 대한 본질 적 의문과 비유
무질서가 주는 리듬감을 통해 새로운 감성을 자극한다.

오래된 고목 古木의 자연성을 회복시키는 공간적 연출을 통해


이러한 장소를 채운 고목의 역동적인 모습,
외피(껍질)을 탁본한 잃어버린 나무의 본질의 회복
선으로서 공간을 분할하며 시선을 머물게 하며
사색 생각에 잠기는 에 장소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마치 시간이 정지된 한 편에 무대처럼
생각에 생각 꼬리를 물며
커피의 향과 함께 또 다른 기억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커피의 맛과 향을 장소와 함께 기억하게 만드는














FLOOR PL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