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NYHILLS
SADANG-DONG, SEOUL
77.25 M2
2019
DESIGN
최민규, 이정환, 김연종
심재용, 장희연, 김인동, 문지인

PHOTOGRAPHY
김연종, 전가람

1penny =  More experiences
Penny hills presents more value and more diverse experiences.
이 곳 페니 힐즈 에서는 더 많은 가치와 다양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대합실의 풍경, 그 기다림의 편안함이란.
8년이라는 시간, 자리마다 익숙하고 편안한 이야기가 남아있는 장소에서
이전을 하게 되는 페니힐즈 브랜드는 이미 오래된 그 시간만큼
익숙하고도 편안한 자리
오늘도 이곳을 스치는 수 많은 사람과 사람 사이,
잠시 머무는 이곳에 풍경은 마치
여행,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자 하는 설렘,
그리움; 누군가를 간절히 기다리는 시간,
이별; 떠나 보내는 아쉬움 등
저마다의 자리에서 감정이 교차하고 수 많은 이야기가 만들어 지는 대합실의 풍경과 매우 닮았다.
오늘 이 익숙함이 주는 편안하고도 달콤한 휴식은 단 1패니의 지불을 통해
가져 갈 수 있는 소소한 행복이라 생각한다.






















FLOOR PLAN